"참석자 절반이 신규사업자" 성황
타히티안 부산지점 1주년 기념행사
임채규 기자 darkangel@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2-29 15:29   수정 2004.12.30 09:51
타히티안노니코리아가 지난 12월 10일 부산지점 개점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회사 관계자와 200여명의 디스트리뷰터가 모인 가운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노니에 대한 강의와 제품체험의 공간도 마련됐다.

손관선 사장의 타히티안 소개에 이어 김석규 약사의 노니 관련 강의, 박정순 사업자의 성공사례 발표 등은 노니를 처음 접한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 사회를 진행한 조옥제 부산지점 차장은 "참석자 절반 이상이 신규 사업자들로 부산지역 사업자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행사를 평가하고 "부산지역이 타히티안노니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005년 한해도 디스트리뷰터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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