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바이오텍, 꽃송이버섯으로 일본진출
백보린 시리즈, 9월 본격판매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20 15:10   수정 2004.09.22 08:56
하나바이오텍이 백보린 브랜드로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백보린 브랜드는 면역증강 물질인 베타글루칸이 40% 내외 함유된 꽃송이버섯을 제품화한 것으로 하나바이오텍은 국내 최초로 꽃송이버섯의 대량 인공재배에 성공했다.

꽃송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 아가리쿠스(신령버섯)보다 3.5배 정도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면역력 증강에 유효한 성분이 주로 포함됐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하나바이오텍은 “국내에는 우선 건조 꽃송이버섯 만을 출시한 상태며 시장이 성숙한 일본에는 꽃송이버섯 추출 고농도 베타글루칸 함유 기능성제품을 9월부터 출시할 것”이라며 “꽃송이버섯이 함유한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베타글루칸이 많아 소화 흡수력이 좋으므로 일본시장에서도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