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광고 공모전 ‘애들도 안다’ 대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5 11:39   수정 2007.12.05 11:49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1위 기업인 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과 광고대행사 BBDO KOREA 공동 주최로 열린 케토톱 광고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4일 오후 2시 태평양제약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가 속에 총 401개팀 712여점의 작품이 출품 됐으며, 3회에 걸친 심사를 통해 대상과 입상작을 선정했다.

대학생들의 신선한 광고 아이디어를 통해 케토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예비 마케터, 광고인들의 실전 기회도 제공한 이번 공모전  TVC 콘티 부문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시장에서 확고한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Idea", 인쇄부문 "새롭게 출시된 케토톱 大의 benefit을 극적으로 고지할 수 있는Creative" 를 주제로 11월 5일 ~ 1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모했으며,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 접수와 Q&A 등 출품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어 호평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에는 TV광고 부분에 "애들도 안다"를 출품한 최찬구 학생이, 최우수작에는 "초인종"의 애드"箸, 홍선탁(인쇄부문), 우수상에는 "데칼코마니"의 Admaster팀, "길어진 청춘"의 별팀(인쇄부문) 외 장려상 10팀이 각각 수상하였다.

대상 입상자 수상자에게는 전문 광고 업체 BBDO KOREA 1개월 연수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광고 공모전 심사 관계자는 대상을 받은 "애들도 안다" 작품은 케토톱의 기능적인 부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함으로써 심사위원단으로 부터 참신성과 독창성, 브랜드와의 적합성등 여러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다른 수상작들도 케토톱의 특장점을 쉽고 우수한 메시지로 표현함으로써 전제적으로 출품작의 수준이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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