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제약사들의 의약품 생산금액과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협이 집계한 ‘연도별 외자기업 의약품 생산현황 및 국내 점유율’(완제의약품 및 마약류 포함)에 따르면 2002년 21개 외자기업이 1조4,624억원(전체 의약품 생산금액 7조8,253억)을 생산, 18.69%를 점유했으나 2003년 20개사에서 1조4,867억(전체 8조1,269억)을 생산해 18.29%로 떨어졌다.
2004년에도 20개사 1조5,287억(전체 8조8,862억)으로 17.20%의 비중이 차지하며 국내 의약품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했다.
특히 2005년과 2006년에는 업체수 생산금액 생산비중이 모두 감소추세를 보였다.
2005년에는 18개사에서 1조4,002억을 생산해 전체 9조7,978억중 14.29%로 급강하했으며, 2006년에는 15개사에서 1조3,693억으로 전체 10조5,728억중 12.95%를 점유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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