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열린의사회 디너쇼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4 07:41   수정 2007.12.07 21:16

지난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후원한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 자선 디너쇼가 11월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는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봉사 단체로서 12년 동안 국내는 물론 국외(몽골,아프카니스탄,우즈베키스탄 등)에서 매년 활발하게 자원 봉사 활동 및 의약품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 자선 디너쇼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모아 이를 자원 봉사에 충당하고 있다.

매년 각계 각층의 후원이 잇따른 디너쇼에 올해는 정동영 대선후보의 부인 민혜경 여사를 비롯해 대통합민주신당 추미애 의원과, 한나라당의 맹형규 의원,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감독 등이 참여, 후원했다.

특히 몽골의 현지 의사 30여명도 참석했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열린의사회 창단부터 지난 12년 간 지속적으로 자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수억원 가량의 의약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올 8월 국내 최초의 태반 요법 클리닉인 마이닥 1호점을 서울 압구정 소재 라파메디앙스 병원(원장 김용욱)에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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