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이 MBC 창사 특집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해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1천 만원의 성금을 기탁한다.
회사측은 “ '한국의료에 공헌하는 회사'를 지향하며 국내 경제 및 의료계에 순 영향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나가기 위하여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성 질환 등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되며,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주변의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일에 쓰이게 된다.
성금 기탁은 12월 1일(토) 오후 3시 35분부터 생방송으로 방영될 MBC 창사 특집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하여 이뤄지며, 당일 저녁 MBC 뉴스데스크를 통하여 자막형식으로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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