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및 임상 비임상 시험 대행 분야의 세계 리딩 기업인 '코반스 래버래토리'(COVANCE Laboratory Inc)가 12월 1일자로 김용균 씨를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용균 지사장은 독일 뒤셀도르프 메디컬스쿨에서 메디칼 사이언스를 전공했으며, 한국파마시아에서 항암제 면역제제 마케팅 팀장, 미국 바이오제약 기업인 넥스메드사의 아시아지역 사업개발이사와 한국 지사장을 거쳐 아시아지역 라이선싱 및 co-development 전문기업인 AHC바이오팜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제약업계 마케팅 개발 분야에서 17년간 근무한 신약 및 사업개발 분야의 전문가다.
코반스는 또 이은희 소장을 미국 본사의 한국 고객사 담당 매니저로 승진 발령하고, 2008년 1월부터 미국 본사에서 한국 고객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코반스 래버래토리 관계자는 “ 최근 아시아 시장, 특히 한국과 일본의 중요성이 급격히 부상되고, 한국 제약 기업 및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개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 신약개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반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50년 이상 비임상 및 임상시험 신약개발 서비스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포괄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신약개발 서비스 전문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