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의약학전공 대상 ‘R&D 교육 아카데미’
11개대학 예비졸업생 37명 대상-국내 임상연구 발전 기여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20 17:27   수정 2007.11.20 17:28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대표이사파브리스바스키에라)는 오는 11월 23과 2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 등 11개대학 의약학, 간호학전공예비졸업생 37명을 대상으로 ‘제 1회 R&D 임상시험실무교육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R&D 임상시험 실무교육 아카데미는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국내임상 및 의약학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내 임상시험연구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에 관심이 있는 예비졸업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약개발 R&D, 국내임상환경, 임상시험디자인 및 진행, 임상시험관리자(CRA) 역할 등을 포함하여 다양하고 심도있는 강의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브리스바스키에라 사장은 “최근 한국의 임상시험 인프라 및 인력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받으면서, 다국가임상 등 국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양질의 연구인력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 이라며,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한국의 R&D 활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R&D 실무교육아카데미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향후, ‘R&D 실무교육아카데미’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기획 진행,국내 의약업계 R&D 및 관련 인력 인프라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회사의 다국가임상투자 약 130억원(50여건) 으로 지난해 110억원보다 약 20%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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