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지난 15일 전북약사회(전주소재)에서 제7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제7회 수상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참 의료인 정신과 약사회 위상 및 여약사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봉사정신을 실천해 온 유귀옥약사(군산시 금강약국)가 선정됐다
유귀옥약사는 1978년 군산시분회 회원으로 입회한 이래 군산시 여약사회장, 군산시 여성 단체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약사회발전과 약권신장을 이룩하는데 헌신적인 활동을 발휘하여 왔다.
특히 금강약국을 개설한 후 30여 년간 약국경영을 하면서 지역주민건강관리을 위해 남모르는 헌신적봉사와 불우이웃 돕기를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으며, 여성 장애인돕기, 결식아동생활비지원, 불우시설지원, 독거노인 생활비지원 등 수 많은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송음여약사봉사상은 동성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아 보람된 일을 하고자 제정됐으며, 매월 한명씩 추천받아 봉사상을 수여하고 일년에 한번 수상자 가운데 한명을 선정, 봉사대상을 수상할 계획이다
송음(松陰)은 동성제약 창업주 이선규회장의 아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