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건강마라톤 참가 건강챙기며 마케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2 10:09   수정 2007.10.22 11:06

㈜유유는 20일 아침,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소녀소녀 가장 돕기 ‘2007 세브란스국민건강마라톤’에 직원 50명이 참석해 5km,10km,하프코스 등 신청 구간을 전원 완주했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쓰인다.

유유는  유유 마라톤동호회와 직원들이 함께 뛰고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비타민C,유판씨도 증정했다.

유유 이창봉 부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모든 유유 직원들은 불우 돕기 마라톤대회라서 더욱 보람을 느꼈고 유유 직원들이 참가자와 함께 달리면서 건강홍보도 할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또  "비타민씨 유판씨는 맛이 좋고 달리기할 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높은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마라톤 등 운동할 때 유판씨 정제를 빨아먹으면 운동도 더욱 즐겁다"고 밝혔다.

유유는 불우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개최된 세브란스 국민건강마라톤에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매년 참가하며 자사의 비타민 브랜드인 ‘유판씨’를 홍보하는 마케팅을 펼쳐 왔다. 

한편 이날 행사는 15,000여명 마라톤 마니아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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