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 창립 22주년,‘올 매출 목표 달성 무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2 07:22   수정 2007.10.22 09:00

제신약품은 20일 구리시 한강고수부지에서 창립 22주년 체육대회를 열고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정연공 회장은 이날 "부가가치 있는 품목 창출로 더욱 경쟁력 있는 제신을 건설하자고 강조하고, “올해 매출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번 시술로 반영구적으로 효능이 유지되는  영국 TSL사의 성형 및 외과용 이식재료인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인 ' 퍼머콜 '등 의료기기가 본격적으로 수입판매가가 개시돼 내년에는 영업신장 및 영업수익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거래병원 파견팀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한편 지난 4월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경영혁신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제신약품은 지난 5월 계열사인 의료기기 전문판매회사 '한국바이오에스엠'을 설립, 수익구조를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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