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사랑회’ 회원사 친선 체육대회
에치칼도매 중견관리자 모임-신성약품 1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9 10:43   수정 2007.10.09 11:12

에치칼도매 중견 관리자들의 모임인 팜사랑회(회장 한정훈 아세아약품)가 최근 장안동 장평중학교에서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 간 화합을 도모했다.

축구를 비롯해 여자 팔씨름대회, 이어달리기, 농구, 윷놀이 등 다양한 경기로 진행된 이날 신성약품이 1등, 대주약품 등 5곳의 연합팀인 팜사랑회가 2등, 개성약품이 3등을 차지했다.

이번에 거성약품, 개성약품, 남경코리아, 대일물산, 대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이지팜, 태영약품, 지명약품 등 총 10곳이 참여했다.

팜사랑회는 도매업계 관리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의약품 유통의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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