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네비도=만족스러운 성생활
성생활개선으로 전반적인 건강생태 향상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8 15:41   

‘제11회 아시아태평양 성 의학 학술대회’에서 바이엘쉐링제약의 레비트라Ò(성분명: 바데나필)와 네비도®(성분명:운데카노산 테스토스테론)가 40세 이상 아시아 남성들의 만족스러운 성생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향상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아시아 남성들의 성과 일상에 대한 연구(Asian MALES study)’에 따르면, 40세 이상의 아시아 남성들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건강을 자신들의 삶의 질의 필수 요소로 여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보고서는 남성들의 전반적인 건강 향상을 위해 발기부전 및 테스토스테론 부족증후군과 대사 장애 간에 존재하는 명백한 연관성을 고려, 성 관련 증상뿐 아니라 남성 건강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치료를 고려할 것을 제안했다.

지금까지 발표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발기부전(ED)과 테스토스테론 부족증후군(TDS)과 같은 질환은 성기능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기부전은 당뇨병, 고혈압 및 심장병과 같은 심각한 기저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며, 중년남성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악화와 관련이 있는 테스토스테론 부족증후군의 한 증상일 수도 있다는 것.

이날 연자로 나선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성원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에 대해 “점점 축적되는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의료 전문인들은 전반적인 건강향상의 관점에서 중년 남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전인적인 접근을 고려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바이엘쉐링제약 임상연구 총책임자 파리드 사드(Farid Saad) 교수는 “당뇨 등 동반질환들과 특이적 관련을 갖는 성 질환에 대한 치료법으로 레비트라와 네비도를 제시함으로써, 바이엘쉐링제약은 아시아 남성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는 치료 대안들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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