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마라톤 원로들에 ‘이라쎈-F’ 증정
황영조 감독 마련 자리 2천만원 상당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4 09:48   수정 2007.10.04 10:02

한국마이팜제약은 9월 3일 황영조 올림픽 마라톤 제패 15주년 기념 및 희망장학금 수상식을 지원한 데 이어, 9월 21일 황영조 감독이 추석을 앞두고 마라톤 원로들을 초청하는 자리에 태반 화장품 ‘이라쎈-F’ (2천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희망장학회는 황영조 감독이 마라톤의 꿈나무들을 선발하여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학회로, 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회장은 이날 직접 태반 영양제 ‘이라쎈’과 태반 화장품 ‘이라쎈-F’를 증정했다.

회사는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한국마이팜 관계자는 “ 태반 화장품 ‘이라쎈-F’는 태반이 17% 함유된 제품”이라며 “ 앞으로도 국내 태반관련 선도 기업으로 태반의 효능을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지난 8월 신사동 소재  라파메디앙스 병원에 국내 최초의 태반 전문 클리닉  ‘마이닥’을 개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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