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제 처방 1위 ‘부스코판’ 포장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27 11:49   

전세계 진경제 처방 1위 제품  부스코판 포장이 변경됐다.

베링거인겔하임에 따르면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더욱 확고히 하고 브랜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9월말부터 부스코판플러스 당위정( 10 T) 새 포장을 시장에 출하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스코판은 현재 100여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전세계 진경제시장 1위 제품”이라며  “부스코판플러스는 작년 9월에 이미 팩변경이 완료, 포장변경 작업이 글로벌하게 진행돼 이번에 새 포장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장이 콕콕 찌르면서 아픈 경우, 속쓰리면서 배가 아픈 경우, 배가 살살 아프면서 설사를 하는 경우, 속이 답답하면서 묵직한 경우에 지사제, 제산제, 정장제 등과 함께 사용되고 있는 부스코판은 최근 경련성 복통과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한 효과가 임상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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