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전국 대학 영업 인턴사원 채용설명회
10월 1일부터 시작, 연말까지 인턴- 임상시험모니터요원 채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21 09:12   

한국화이자가 오는 10월 1일부터 서울 6개, 경기 1개 및 지방 3개 대학교를 방문하여 영업 인턴사원과 임상시험모니터요원(CRA) 채용을 위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10월 1일 한양대에서 시작, 2일 서강대, 8일 고려대, 9일 이화여대, 10일 연세대, 11일 서울대, 12일 성균관대(수원), 15일 전남대, 16일 충남대, 17일 부산대에서 마감할 예정이다.

채용 설명회는 약 한 시간 정도 진행되며, 한국화이자제약, 기업 비전, 인재상 및 채용 절차를 소개하는 자리로 취업을 앞둔 올해 졸업 예정자를 포함한 예비 취업생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취업설명회에는 각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화이자제약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이 인사 담당자와 함께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들에게 한국화이자제약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과 갖추어야 할 소양, 성공 면접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 특징.

회사 관계자는 "취업 경쟁률이 높은 분야 중의 하나인 제약 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생생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가진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라며 "임원진들이 직접 참석하여 회사소개 및 회사와 직원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비전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인사부 담당자는 이번 채용 설명회 이후 영업 인턴사원은 10 월21일까지 임상시험모니터요원은 11월 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http://pfizer.career.co.kr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탤런트 리뷰(Talent Review) 프로그램과 직무별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연중 교육기회 제공하는 ‘경력개발(Career Development)’ 프로그램, 자격요건을 갖춘 직원을 대상으로 국내 및 미국 MBA 과정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임원진과 중간관리자들의 리더십 역량 개발을 위해 리더십 개발 (CCL) 프로그램과 영업부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워크샵으로 매니저들의 리더십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 투자 지속 확대 일환으로 향후 5년간 3천 억원을 한국의 R&D 산업 발전을 위해 단계적으로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6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