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우황청심원, 꾸준한 판촉-전년비 10% 성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09:46   수정 2007.10.03 22:23

추석이 다가오며 두통이나 복통, 스트레스 등 심리적 불안감 해소, 안정감을 갖게 해주어 부모, 가족 뿐 아니라 가까운 친지들에게 권하는 상비약인 '광동우황청심원'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우황청심원은 꾸준한 판촉으로 전년 대비 10.7%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  2년 전부터 고혈압 중풍 등 다소 무거운 증응증으로 40~50대를 겨냥했던 과거의 마케팅 형태에서 벗어나 20~30대 젊은 층으로 복용층을 확대시켰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광동우황청심원은 청심원으로는 유일하게 '최수부'회장이 직접 출현한 TV광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고에서의 주효능 표시도 불안, 초조 등 알기 쉬운 표현을 사용, 운전, 취업 면접 등 다양한 소재의 인쇄광고로 주목률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천연사향이 함유된 '광동우황청심환'은 노인, 장년층 어른뿐 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상비약으로 효과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어 취업 준비생들의 면접시나, 승용 차 안에 청심원을 항상 상비하는 운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술이나 흡연을 하게  되면 니코틴과 알코올 성분으로 두뇌활동에 영향을 미쳐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어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이 우선이다. 광동우황청심원을 적극 추천한다" 고 말했다.

광동제약의 '우황청심원'은 우황, 사향을 비롯한 30여가지 약물로 구성되며 운동마비, 언어 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순환계 질환 치료와 광범위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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