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종 임금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에 따르면 최근 상장기업 289개 사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조사한 결과 제약업종이 2950만원으로 3천만원대를 넘은 금융업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전체 상장기업의 대졸 초임 연봉은 평균 271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사중에서도 특히 근화제약(3500만원)과 유유(3300만원) 등은 3000만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픈샐러리는 4년제 대졸 신입(군필)의 기본급 및 기본 상여금을 포함한 연간 총 수령금액 중 성과급을 제외한 액수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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