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종 임금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에 따르면 최근 상장기업 289개 사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조사한 결과 제약업종이 2950만원으로 3천만원대를 넘은 금융업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전체 상장기업의 대졸 초임 연봉은 평균 271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사중에서도 특히 근화제약(3500만원)과 유유(3300만원) 등은 3000만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픈샐러리는 4년제 대졸 신입(군필)의 기본급 및 기본 상여금을 포함한 연간 총 수령금액 중 성과급을 제외한 액수를 조사했다.
| 01 | 한국약국화장품학회 첫발…"약사 전문성으로 ... |
| 02 | 엔지켐생명과학, 방사선 장 손상 치료제 후... |
| 03 | '커트라인 65점'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리... |
| 04 | 아리바이오, 중국 푸싱제약서 425억 지분 투... |
| 05 | 동아쏘시오그룹 상장3사 서스틴베스트 'ESG ... |
| 06 | 뷰티 경계 허문 '하이브리드 제품'이 시장 ... |
| 07 | 라파스, 일본 무라타 제작소와‘마이크로니들... |
| 08 | 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벤처-투자자 잇는... |
| 09 | 입센, 스위스 생명공학사 메모 테라퓨틱스 인수 |
| 10 | 건강식품연구원, '헬스 복합징코 플러스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