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표 홍유석)는 8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새 생명 찾아주기 토요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골절 예방을 위한 뼈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다.
마라톤에 참가한 약 50명의 한국릴리 에비스타 영업 및 마케팅팀 직원들은 이른 주말 아침부터 대회장으로 속속 모여 ‘건강한 뼈는 질이 다릅니다’와 ‘한국릴리가 만드는 뼈 튼튼한 세상’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대형 뼈 모양의 판넬을 들고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골다공증의 적극적인 치료와 건강한 뼈 관리의 필요성을 환기시켰다.
골다공증으로 생길 수 있는 골절을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의 삶을 즐기자는 에비스타의 특징을 한껏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비스타 영업총괄 양현석 본부장은 “골다공증치료와 건강한 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직원들과 함께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며, “에비스타는 뼈의 질을 개선해 빠르고 강력하게 골절을 예방해주는 골다공증치료제로 앞으로
한국릴리에 따르면 2001년 한국에 출시된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 에비스타는 골교체율을 폐경전 수준과 같이 정상화함으로써 뼈의 질을 높이고 골절 위험 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로 골다공증 치료 효과뿐 아니라 유방암 예방 효과가 밝혀지면서 현재 미국에서 유방암 예방 효과에 대해 적응증을 신청해 놓은 상태로, 멕시코, 러시아 등 국가에서는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 외에 유방암 예방약으로도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