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윤리경영 앞장서 실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4년째 유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0 10:11   수정 2007.09.10 10:18
▲ 윤창현 사장

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이 이번 추석에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펼치며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선물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협력업체에 서한발송과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업체의 윤리의식을 강화시키며 공정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약품의  관계자는 “윤리경영을 통해 고객중심의 열린 경영,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현대약품의 윤리경영이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넘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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