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코엔자임큐텐 주도 가네까사와 제휴
세계시장 80% 생산 회사-고품질 건기식 10월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06 15:54   수정 2007.09.06 16:04

영진약품(대표 정창윤)은 6일 일본 가네카(대표 오니시 마사미)사와 코엔자임큐텐 국내 사업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가네까사는  코엔자임큐텐 세계시장 규모인 연간 350~400톤 중 80%에 달하는 연 280톤을 생산하는 회사로, 가네까사의 코엔자임큐텐은 효모를 이용한 발효공정을 통해 제조되고 많은 안전성 자료와 임상데이터를 보유, 타 코엔자임큐텐과의 차별화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진약품은 이번 제휴를 통해, 가네까사의 우수한 코엔자임큐텐원료를 기반으로 한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올해 10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 코엔자임큐텐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  건강기능식품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뛰어난 항산화 효과와 웰빙 트랜드를 바탕으로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가네까사와의 이번 제휴가 국내코엔자임 큐텐사업에 있어 매우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코엔자임큐텐 사업의 확장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인식에 참석한 가네까의 건강기능식품 원료사업본부장 요시미 우치다 는 “영진약품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의 코엔자임큐텐 시장이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진약품은 한국시장내에 코엔자임큐텐을 소개하고 시장을 확장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2005년 이후 국내 최초 코엔자임큐텐 함유 드링크인 영진큐텐을 출시한 데 이어, 영양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며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코엔자임큐텐 제품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05년 ~ 2006년 대대적인 광고캠페인을 집행, 소비자들의 인식을 선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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