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태 회장, 소프트볼 꿈나무 육성 적극 나서
후원회장-김성규 씨 수석 부회장 맡아 도매업소 십시일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05 06:56   수정 2007.09.06 11:38

서울시 도매업체들이 국내 소프트볼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대한소프트볼협회 후원회장인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과 수석 부회장인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을 비롯한 서울 도매 OTC 도매업소 대표들은 7일 오후 7시  대한소프트볼협회와 대한소프트볼후원회가 주관한  ‘2007 한·일 소프트볼 우수선수 교류 및 후원회’에 참석해, 스포츠 육성을 위한 십시일반의 마음을 모았다.

행사에서 후원회장인 문종태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성원이 국내 소프트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도록 소프트볼의 활성화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나타낸 김성규 수석 부회장은 “2014년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전진 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신의약품 진종환 회장, ▲한우약품 한상회 회장, ▲진웅약품 이양재 사장, ▲원진약품 김원직 사장, ▲약산약품 이성식 사장 ▲신성아트컴 신래균 사장과 ▲송암약품 임직원 등 약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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