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태반요법클리닉 개설됐다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 내 ‘마이닥’ 오픈-태반주사 ‘멜스몬’ 사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4 17:16   수정 2007.08.26 22:25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원장 김용욱)에 ‘태반요법클리닉(마이닥)’ 1호점을 오픈했다.

그간 태반 주사는 일반 병원에서 함께 처방해 왔지만, 전문 태반요법클리닉 개설은 이번이 국내 처음이다.

이 클리닉에서는 일본에서 직수입한 태반주사제 ‘멜스몬’가 사용되며 태반 영양제와 태반화장품도 제공된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올해 100곳의 병원에 태반요법클리닉을 체인점으로 개업하고, 향후 1000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태반전문 의약업체를 지향하면서 국내 인지도가 약했던 태반의 의약적 효능을 널리 알려와 태반 관련 시장을 연 1천억대 규모로 설장시키는데 일조했다. 멜스몬은 국내 수입중인 태반주사제 중 최고의 품질과 효능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클리닉 개설 이후 하루 찾는 고객이 70~100명에 달할 정도로 전문 태반요법클리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다양한 고객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고자 태반 영양제 ‘이라센’을 정제 및 엑기스 형태로 9월중 재출시하고, 태반 화장품 ‘이라센’도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태반음료인 ‘홍태C’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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