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티브시스템’ 시행 이후 전망 세미나
29일 1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7 15:03   

 ‘메디메디아 MMK’는  KIMS와 Top Care Korea 후원으로 오는 29일 오후 1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에서 ‘Positive List System 시행 이후 의료계의 변화와 앞으로의 전망’을 주제로 약업경영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의료법 개정과 보험 급여, 정율제, 성분명 시범 처방 등 계속적인 의료 정책의 변화와 그에 대한 전망이 논의된다.

행사에서는 △ 질병 코드 기재 원칙과 외래 환자 분류 체계(심평원)△ 의료계 정책 변화(복지부) △ 의약품 보험급여 평가 기준의 적용( 서울대 약대 최상은 교수) △ 약물 경제성 평가의 3가지 사례( 한강심병원 서국희 교수) 등이 발표된다.

메디메디아 MMk 이영택 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약 및 관련 업체 담당자 등이 변화하는 정책과 환경에 따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고 말했다.

온라인(www.kimsonline.co.kr)을 통해 8월 24일까지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