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중앙연구소 개소-미래 성장동력 구축
경기바이오센터 내 300여평-천연물신약 신물질신약연구개발 집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7 09:23   수정 2007.08.17 10:34

안국약품 (대표이사 사장 어 진)은 14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경기바이오센터 내에 중앙연구소를 확장 개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안국약품 중앙연구소는 경기도가 야심차게 준비한 경기바이오센터 내 300 여평 규모로 쾌적한 연구 환경과 최신의 실험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향후 국내외 우수 연구기관 등과 R&D Network을 구축하여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개소식에서 어 진 사장은 “이번 중앙연구소의 확장 개소로 R&D 인프라를  확충함에 따라 기존의 카이랄 화합물신약뿐만 아니라 천연물신약 및 신물질 신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 파이프라인을 을 확보함으로써 미래 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번에 확장 개소한 중앙연구소에서는 천연물신약과 신물질 신약 연구개발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어진 사장은 천연물신약은 동양의학의 원리를 활용하여 현대 과학적으로 그 약리, 약효를 규명하고 규격화, 표준화 해 다국적 거대 제약기업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확보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신물질 신약은 신규 작용점 발굴과 우수 화합물 Library를 활용 한 신물질 창출에 의한 신약 제품화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집중적인 R&D 투자 및 지원으로 21세기 급변하는 제약업계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함으로써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의 변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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