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2010년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난다
3개사 공장 직원 가족 대웅인의 밤, ‘신바람 초일류 공장’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7-24 10:05   수정 2007.07.24 10:07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향남공장에서 대웅제약 · 대웅화학 · 알앤피코리아의 공장 직원 및 가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웅인의 밤’을 20일 진행했다.

‘신바람 나는 공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이사, 이진호 생산본부장 등 본사 및 공장 임직원과 공장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이진호 생산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 · 팀별 장기자랑 · B-boy 공연 · 바베큐 파티 · 장기자랑 시상 · 불꽃놀이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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