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러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나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7-23 15:02   

바이오제약 기업인 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장준식, 성낙인)는 러시아 '아비도파르마 체지방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및 비만클리닉연구소 설립 공동 연구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아비도파르마 체지방 연구소의 비만 치료제와 비만치료프로그램의 국내 기술이전과 비만클리닉 연구소를 서울에 공동설립, 운영키로 합의하는 등 새로운 비만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와 전문인력의 교류 활동을 갖기로 했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러시아의 혈액암 치료 연구소인 '크레믈린 혈액암 전문 연구소'과도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에 관해 공동 연구 협약을 맺고, 기존 항암 치료법과 새로운 세포치료제 병용 사용에 관련한 연구를 비롯해 새로운 항암 면역치료요법 및 혈액 등 다양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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