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이 리덕틸의 개량신약인 ‘실루민캡슐’로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동제약은 13일 시부트라민의 신규염 변경제제로서 ‘실루민캡슐11.3mg’와 ‘실루민캡슐16.95mg’에 대한 임상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전임상과 임상시험을 진행한 ‘실루민캡슐’은 현재 식약청 시판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오는 10월경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에보트의 리덕틸을 정점으로 한미약품의 ‘슬리머’가 뒤를 쫓고 있으며, 내달 중 출시 예정인 대웅제약의 ‘엔비유(NVU)’ 등이 경쟁 가시권에 들고 있다.
또한 CJ,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제약 등도 비만치료제 개량신약을 곧 출시할 예정으로 있어, 경동제약의 출사표는 중소제약사로서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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