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 창립 10주년 미래비전 선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7-09 16:13   수정 2007.07.10 07:52

한국젬스(대표 박영서)가 오는 18일 서울 역삼동 바이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1997년 서호메디코에서 출발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한국젬스는 현재 자회사로 의약품 마케팅 전문 에이팜코리아(대표 박상준)와 의료장비 및 해외 의약품 in-licensing 전문 웰니스팜(대표 김재훈)을 두고 있다.

오는 18일 창립 기념식에서 지나온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100년을 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박영서 사장은 "창립 10주년을 기점으로 과거 10년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념식을 준비했으며, 전임직원이 힘을 모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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