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유력 도매업소가 말과 행동이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 도매업소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26일 유통가에 따르면 쥴릭 제품이 부족해 제한공급할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라 신규 거래도 할 수 없다고 공언한 모 직거래 도매업소가 제품이 없으면 자사에 부탁하라는 말을 거래처가 아닌 개국가에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일부 도매업소들은 거래처 관리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앞 다르고 뒤 다른 말과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며 “ 많은 도매업소들이 쥴릭 약이 없어 힘들어 하는 상황이다. 개국가에 원활한 제품 공급은 좋지만,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공언해놓고 이 같이 한다는 것은 큰 문제다”고 지적했다.
| 01 | "전문성 높이고 정책 역량 강화"…대구시약사... |
| 02 | 대구시약 "30년 방치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
| 03 | 한국약국화장품학회 첫발…"약사 전문성으로 ... |
| 04 | 엔지켐생명과학, 방사선 장 손상 치료제 후... |
| 05 | '커트라인 65점'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리... |
| 06 | 아리바이오, 중국 푸싱제약서 425억 지분 투... |
| 07 | 동아쏘시오그룹 상장3사 서스틴베스트 'ESG ... |
| 08 | 뷰티 경계 허문 '하이브리드 제품'이 시장 ... |
| 09 | 라파스, 일본 무라타 제작소와‘마이크로니들... |
| 10 | 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벤처-투자자 잇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