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 회장 단식, 격려 위로 발길 이어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4-27 09:40   수정 2007.04.27 16:26

지난 23일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단식에 돌입한 황치엽 회장을 위로 격려하고 유통일원화 사수를 지지하는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도협 소속 대부분의 주요 인사들이 도협을 방문, 황치엽 회장을 격려하고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의지를 다진 데 이어 대약 원희목 회장 등 약사회 관계자 및 제약계 인사, 관계 인사가 방문햇고  한약도매협회 노상진 회장도 26일 방문 위로했다.

특히 한약도매협회는 유통일원화 3년 후 폐지는 안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까지 내고 도협의 입장을 지지했다.

영업 간부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 경기지역 OTC종합도매업소 중견 간부들의  친목모임인 ‘도우회’ 구보현 회장(경림실업)과 김번환 총무(영등포약품) 이영달 부회장(호림약품)은 26일 황치엽 회장을 방문,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해 도매업소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도우회는 오는 29일 열리는 도우회 정기 등산대회에서도 유통일원화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한편 황치엽 회장은 4일째인 26일 현재 방문 인사들과 유통일원화의 당위성을 논의할 정도로 비교적 양호한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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