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소들의 부가율은 3.19%로 비율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사장 임경환)이 집계한 ‘2006년도 부가가치세 신고현황’(부가율)에 따르면 제조업은 46.50%인 반면 도매업은 부가율이 3.19%로 집계됐다(전년 4.11%)
도매업 경우 청별로는 부산청이 4.25%(전년 3.86%)로 가장 높았으며 중부청 4.13%(4.71%) 대구청 3.90%( 4.06%) 대전청 3.68%(3.89%) 광주청 3.19%(4.06%)로 나타났으며, 서울청은 2.05%(4.15%)로 가장 낮았다.
제조업은 대전청 55.245(58.17%) 부산청 52.23%(51.68%) 서울청 46.15%(42.90%) 중부청 45.41%(44.89%) 대구청 45.24%(21.145) 순으로 나타났다.
이 분석은 제조업 경우 총 매출 8조276억7,159만9천원(2005년 76개 제조업소 매출액 7조5824억5144만8천원 10% 신장), 도매업은 총 매출액 5조2455억7946만9천원(2005년 대상업체 82곳 매출액 4조5843억2576만8천원 대비 14% 신장)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