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김승연 조창호 2인 대표이사 체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3-30 18:01   수정 2007.03.30 18:15

드림파마는 30일자로 조창호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승연 조창호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연 대표이사는 대한생명보험(주)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3월 28일 등기를 마쳤다.

이사는 김동섭 드림파마마케팅 담당 임원과  최영재 드림파마 향남공장장이, 감사는 이종권  한화갤러리아재무실장이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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