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소일 사장, ‘자랑스런 기업인 대상’ 수상
건실한 유통업 통한 국민보건 향상 공로 인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2-28 14:02   수정 2007.02.28 14:14

인천약품 현소일 사장(인천경기도협 회장)이 28일 전국경제인연합회로부터 ‘2007 대한민국 자랑스런 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소일 사장은 건실한 유통업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에 발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약품은 인천경기 지역 대표 도매업소로, 현소일 사장은 건실한 영업을 바탕으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이바지 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