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광주지점 1,300평 신사옥 준공-새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2-23 16:07   수정 2007.02.26 08:49

백제약품 광주지점이 새롭게 탄생한다.  백제약품은 3월 15일  광주지점 신사옥 준공 기념식을 연다. 신사옥은 기존 사옥 자리에 지난해 착수, 올해 1월 초 준공했다.

신사옥(4층)은 건평 1,300여평으로 백제약품 지점 중 영등포 본점을 제외하고 가장 규모가 크다.

백제약품은 광주지점이 오래되고 낡아 사옥을 새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66년 개점한 광주지점은 백제약품 최초의 타 지역 첫 지점으로 1968년 완공했다.  이후 광주 목포 간 도로가 확장되는 등 교통이 편리해지며 목포본점이 관할하던 지역까지 맡아 백제 본점격으로 부상할 정도로 70년대 초 맹활약했다.

한편 백제약품은 현재 서울영업본부(영등포 일산 인천 분당 원주), 호남영업본부(광주 대전 전주 제주), 영남영업본부(창원 대구 부산) 등 3개 영업본부에 12개 지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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