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의사대상 ‘ UCC캠페인’ 아이디어 만발
전국 600여명 의사 참가, 리피토 특장점- 차별 아이디어 표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2-13 12:35   수정 2007.02.14 13:54
▲ <서울내과 최남호>

리피토의 의사대상 ‘UCC(User Created Content) 캠페인’이 의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26일자로 종료된 의사 대상 ‘Promise Ring 캠페인’ 1차 이벤트인  ‘비슷하지만 다른 가치를 찾아라’에 전국 약 6백여 명의 의사들이 직접 참가, 리피토의 차별점을 표현했다.

리피토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영업사원 방문 시, 리피토의 수 많은 임상시험을 포괄한 이름인 ‘ALPS’ (Atorvastatin Landmark Programs)를 의사에게 디테일한 후, 응모카드를 통해 의사들이 ‘비슷한 듯 보이지만 다른"’ 리피토 만의 가치를 생각하며 이미지 또는 문자형태로 직접 표현하도록 한 것.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아이디어를 직접 수거한 영업담당자들은 "이렇게까지 멋진 아이디어를 줄 줄 몰랐다“, ”담당 의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게 된 것 같다“, ”리피토에 대해 새로운 접근으로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의사들은  ‘비슷하지만 다른’ 리피토 만의 특장점으로  "입증된,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한, 안전한, 믿을 수 있는",  "LDL 저하효과,“ ”다양한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 ”당뇨환자 적응증“, ”다양한 용량 선택" 등을 꼽았다.

한국화이자는  약 6백 명의 의사가 보여 준 아이디어를 리피토의 제품 광고로 직접 만들 예정이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1차 캠페인의 성공적인 종료와 함께, 의사들이 리피토의 새로운 가치인 ALPS를 통해 고지혈증 치료 시 환자에게 하고 싶은 '약속'을 이야기 해주는 캠페인인 2차 '약속'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 문의= lipitor.korea@pfizer.com)

이  캠페인은 2월 16일 종료되며, 이벤트 종료 이후 의사들의 참여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양대 구리병원 한상웅>


<예지의원 강경수>


<한민내과 오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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