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도매업소, 면대 의혹 약국 내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2-05 09:30   수정 2007.02.05 09:39

지방 모 중견 도매업소가 직영약국으로 지목받아 온 약국을 내 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개국가 및 유통가에서는 이 도매상이 그간 면허대여 약국 5-6곳을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해 왔고, 이로 인해  이 도매상은 개국가 및 도매업소와 마찰을 빚어왔다.

업계에서는 이 도매상이 계속된 마찰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하다 급작스럽게  매물로 내놓은 이유를 세무조사 등에 따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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