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글로벌 제약사로 재 탄생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5 08:09   수정 2007.01.05 09:12

신풍제약(대표이사 장현택)은 2~3일 양일간 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서 시무식 및 워크숍을 갖고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장현택사장은  다국적 제약기업의 국내 시장 침투 가속화와 여러 가지 의학환경 변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영업으로 목표달성에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신풍은 금년도 경영목표 및 전략으로 "FRONTIER 2007 책임과 열정으로 제2도약 이룩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R&D의 집중투자로 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주력제품의  거대품목 육성 ▲해외시장의 적극적인 개척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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