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신제품개발 마켓쉐어 확보에 총력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2 17:39   수정 2007.01.02 17:56

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제품개발및 마켓쉐어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도언 회장은 "지난 2006년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제품구조개선 노력을 통하여 일반의약품의 확고한 기반 위에 치료제 중심메이커로 발전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한해"라고 전하고 "2007년은 제약환경변화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시장성 있는 신제품개발 및 마케팅 쉐어 확대를 위한 영업력강화에 최선을 다 해나가자고 “ 강조했다.

이를 위해 ▶ 제약환경변화에 보다 유리한 고지 선점을 위한 철저한 준비▶ 전사적 원가절감의 경영혁신운동 지속 추진 ▶ 자주역량 강화를 위한 부서별 중장기 경영계획 추진과제 수립 등 3대 중점 실천과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일양약품을 기필코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유태숙 사장은 변화된 사고와 행동으로 글로벌 제약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신속한 의사결정 및 실행 – 속도경영 ▲ 미래 비전의 현실화 및 구체화를 실현 – 성과경영 ▲ “일라프라졸”을 기점으로 연구개발중인 거대신약의 글로벌 초석 – 글로벌 경영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전개하여, 제품 선도력과 탁월한 운영력 그리고 고객의 친밀성이 최우선시 되는 경쟁력 있는 일양약품을 기필코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