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약품,(주)팜스웰로 사명 변경 제2 창업
번창 발전 담아-‘굿센’서 자본유치 등 기술력 인정 원료 연구개발 전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2 17:26   수정 2007.01.02 18:05

연구개발 중심 원료의약품 유통업체 강산약품(대표 권영진)이 새로운 모습으로 출범했다.

2일 강산약품에 따르면 2006년 12월 28일자로 사명을 기존의 (주)강산약품에서 주식회사 '팜스웰’(대표이사 권영진)로 변경, 제 2의 창업에 나섰다.

 ‘팜스웰’은 Pharmaceuticals + Well 과 Pharmaceutical + Swell 등 두 가지 의미를 내포(첫번째 Well은 Well-Being을 나타내고 Swell은 영어의 사전적 의미로 Expansion 또는 Prosperity)하고 있으며, 사업의 발전과 번창함을 담고 있다.

팜스웰 권영진 사장은 1999년 '도전, 창의, 개척'의 기치 아래 강산약품을 창립, 원료의약품 기업으로는 드물게 벤처기업 및  INNOBIZ기업 인증을 받았다.

특히 2006년 11월 코스닥 등록 업체인 '굿센'으로부터 의약품 원료의 개발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차원에서 30억원의 자본을 유치하는 등 관련업계로부터 연구개발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권영진 사장은 “앞으로도 성심성의를 다해 노력, 원료의약품 연구개발업소로서 한 단계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스웰은  1월 2일부로 대웅제약 및 영진약품 연구소 출신인 오세한 박사를  연구개발부문 총책임자로 영입, 본격적으로 계획을 구체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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