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장학재단 금년 1억원 장학금지급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2-28 14:22   

 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윤원영 일동제약 회장)이 금년 총 1억 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근 금년도 장학금 지급일정을 모두 마친 송파재단은, 2006년 한 해 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에게 총 1억 527만 여원을 4차례로 나누어 지급했다고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하여 설립된 장학재단.

  출범 이래 13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256명에게 8억 176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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