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 문종태회장, 사랑나눔 앞장서 실천
올해 해외아동 장학금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 1,500여만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2-26 16:40   수정 2006.12.26 17:29

성일약품(회장 문종태)이 매년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낳고 있다.

성일약품은 최근 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0포대(20g)를 웅천읍(읍장 김남용)에 전달했다. 성일약품은 매년 서울 대림 3동 독거노인을 위해 쌀을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고향인 보령시에서 ‘사랑의 쌀 캠페인’을 벌인다는 소식을 듣고, 기증한 것.

성일약품은 이외에도 다양한 사랑 나눔을 베풀고 있다.

지난 1980년부터 후원해오고 있는 성모자애복지관에 올해도 시각장애인을 위해 240만원을 전달했으며, 매년 장학생 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웅천초등학교(교장 임정빈)에도 올해  장학금 260만에 더해 300여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와 함께 보령시 향우회에서 진행하는 장학금 조성 사업에도 참여, 올해 12월 20일 150여만원을 전달, 총 300여만원을 협찬했다.

특히 올해는 해외아동돕기 후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월드비전’에 후원자로 참가, 150여만원을 전달하는 등 올해에만 1,500여만원을 사회 소외된 이웃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문종태 회장은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힘닿는데 까지 고향,지역사회와 불우이웃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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