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매업계가 내년부터 매월 둘째 주 또는 넷째 주 토요일 휴무를 검토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도협 산하 분회 및 도우회 관계자들은 21일 회동, 업계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며 토요일 휴무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 자리에서 영업 간부들은 학생 자녀들의 둘째 넷째 주 토요일 휴무가 많으니만큼, 가족들과의 휴무를 위해 현재 셋째 주로 돼 있는 토요일 휴무를 둘째 및 넷째 주로 하는 방안을 건의, 적극 검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도협은 올 7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휴무로 정해, 현재 정착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2,4째 주를 적극 검토하고, 이후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둘째, 넷째 주 토요일 휴무도 검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사는 “어차피 쉰다면 자녀들과 함께 쉴 수 있는 토요일 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며 “의견을 수렴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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