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가족 송년 교양교육 행사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2-08 14:36   수정 2006.12.08 14:31

녹십자는 지난 4일 용인 수지 목암빌딩에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06년 녹십자 가족 송년 교양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사내 기독교 동호회인 신우회의 특송, 초청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가운데 2시간 여 동안 진행된 이번 송년행사에서는 특히 MBC ‘느낌표’, ‘칭찬합시다’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유머러스한 강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의 강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경동 목사는 강연을 통해 “현재를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고 있는 이들은 ‘오늘로 오늘을 보지 말고, 내일로 오늘을 보라’ ”고 말하면서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든 일도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이 됨을 잊지 말고 현재의 삶과 일을 즐기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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