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어준선회장 명예 경제학박사 받았다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2-05 11:20   수정 2006.12.05 11:47

기업가 출신 정치인으로서 제약산업 근대화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평가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이 12월 4일 중앙대학교 체육관에서 중앙대학교가 수여하는 명예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범훈 총장은 “ 어준선 회장이 기업가 출신 정치인으로서 자산평가법 개정, 제약공단 조성등우리나라 경제 발전과 제약산업의 근대화를 위해 공헌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어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수제약협회장은 축사에서 "향남 제약공단 조성 및 KGMP시설을 통한 국내 제약산업의 현대화와 함께 15대 국회의원 재직시 자산평가법 개정등 국가발전에 기여한 어준선 회장이 명예박사 학위를수여 받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어준선 회장은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학위 수여를 마련해 주신 중앙대학교에 감사드리며 국가발전에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어준선 회장은 1969년 안국약품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의약분야를 포함, 사회 전반적인 공헌에 탁월한 성과를 낸 세계적인 지도자로  국제적으로는 미국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인명록 등재와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 (IBC) Da Vinci Diamond상 수상하였으며 국내적으로는 2001년 ‘국민훈장 모란장’ ‘투 명한 100대 기업’ 2002년 ‘인재경영대상 최우수 기업’ 2003년 ‘신노사 문화 우수 기업상’ 2005년 서울대 AMP대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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