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사무국장 설광수 씨 내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1-14 11:03   
서울도협(회장 한상회) 사무국장이 태평양제약 상무 출신 설광수 씨로 내정됐다.

서울도협은 13일 오후 6시 고문 자문위원 회장단 확대회의를 열고 현안을 논의,  그간 회 발전에 공헌해 온 임창수 사무국장의 퇴임 건에 대해 논의, 내년 총회 시점까지 근무하고 이후 태평양제약 상무를 역임한 설광수 씨가 사무국장직을 맡기로 했다.

이날 확대회의에서는 서울도협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사안들에 대한 성과와 앞으로 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한 원로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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