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협력도매업소들에 대한 추가마진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도매업소들은 추가마진 1%이상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유통가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추가마진 0-2% 중 대부분은 1% 이상을 제공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도매업계의 우려와 달리 텔레마케터의 평가가 아닌, 외부 리서치를 통해 평가, 객관성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럴 경우 추가마진에 대한 도매업소들의 우려는 상당 부분 불식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대웅제약이 약국만족도 평가를 통해 업소별로 추가마진을 0-2% 제공키로 할 경우 마진을 제공하는 주최인 대웅제약의 의사(?)여부에 따라 추가마진을 못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추가마진 0%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은 협력도매업소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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