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약품 창립 21주년-내년 1,500억 달성 다짐
올해 1,200억 달성 무난-‘부가가치 품목 창출로 한 단계 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23 17:27   수정 2006.10.23 17:43

제신약품(회장 정연공, 사장 정연훈)은 지난 22일 하남시 검단산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 기념 등반대회를 열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정연훈 사장은 “올 매출목표 1,2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부가가치 있는 품목 창출로 더욱 경쟁력 있는 제신을 건설하자”며  “제신이 여기까지 성장해 온 것은 치열한 경쟁 가운데서도 히사를 사랑하며 묵묵히 땀흘려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했다.

또 "영국  TSL 사와 한번 시술로 반영구적으로 효능이 유지되는 성형 및 외과용 이식재료인 조직수복용생체재료 ‘퍼머콜’ 등 의료기기 판권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내년에는 1,500억원 매출목표로 영업신장 및 영업 수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느니 만큼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도약의 꿈을 안고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제신약품은 이날 성실 신속 정확 팀으로 나눠 등반대회를 마치고, 축하연을 통해 임직원 간 친목과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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