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영업담당 소병호 상무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19 18:32   수정 2006.10.20 09:41
▲ 소병호 상무

서울제약 (대표이사 황우성 )은 신임 영업부문 담당임원에 소병호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소병호 상무이사는 한국얀센을 거쳐 한국MSD에서 10여년 간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한국MSD의 전문의약품 사업부 영업상무와 삼아약품의 영업, 마케팅 총괄 본부장를 역임했다.

서울제약은 "향후 보다 효과적인 전략수립과 더불어 효율적인 실행력 계발을 기반으로, 우수인재 개발 및 확보를 통해 Sales Excellence를 구축, 급변하는 약업환경에서 생존과 발전을 위한 회사 내 Winning Culture와 Process 및 System을 개발해 나가는 데 신임임원의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회사는 순환계 약물 분야의 영업 및 마케팅에 있어 경험이 풍부한 소상무의 리더십이 국내 임상을 통해 발매한 회사 신제품인 고지혈증 치료제 '엑스립정'의 활성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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