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창립 30주년-제 2의 창업 선언
행복- 열린- 창조 경영 ‘SPC Vision 2010 선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19 18:30   수정 2006.10.20 09:56

 

서울제약(대표이사 황우성)은 지난 14일 용인에 위치한 숙명여자대학교 연수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황우성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자 말씀처럼 나이 서른은 인생을 세우는 '이립(而立)'의 나이로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회사를 보다 더 올바르고, 보다 더 크게세우고자 한다"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달 취임한 류병환 사장은 ‘SPC Vision 2010’ 선포식에서 생산성의 획기적인 제고와 제품 pipeline의 강화, 그리고 진취적인 조직문화 창조를 회사 발전의 3대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이의 성공을 위한 각 부문별 중점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행복경영, 열린경영, 창조경영을 통한 제2의 창업을 선언하였다.

영업부 한태호차장과 내부통제팀 윤정일차장 등 10년 및 1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감사패 시상에 이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엑스립팀", "토레스F팀", "세브론팀" 및 "리드미팀" 등 4개 조가 줄다리기, 인간탄환, OX게임, 깃발꽂기 등의 치열한 게임을 벌여 박빙의 승부를 통해 "리드미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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